디지털시대의 가장 좋은 정보활용 방법,

비주얼다이브

광대역, 빅데이터, 콘텐츠, 모바일, 스마트 디바이스, …

‘디지털시대’를 설명하는 이 단어들은 소비자들의 정보 활용 형태와 습관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범람하는 정보 가운데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아내고 소비하는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디어가 가야 할 방향은 무엇일까요? 그 것은 오로지 변화와 새로운 시작입니다. 지금까지의 틀을 깨고 새로운 관점에서의 정보전달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정보를 다루는 능력이 소비자들의 위에 있을 때, 비로소 미디어의 역할과 가치를 다 하게 됩니다.

비주얼다이브는 그 변화의 시작점에 선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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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인터랙티브 디지털미디어
비주얼다이브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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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는 뉴욕타임스

최고는 비주얼다이브

2012년 12월. 뉴욕타임스에서 미국 워싱턴주 캐스케이드 산맥을 덮친 눈사태에 대한 내용을 다룬 ‘스노우폴’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뉴스가 첫 선을 보였을 때, 전 세계 미디어들은 ‘새로운 뉴스 모델의 방향성’이라고 호평을 쏟아냈습니다.

미디어뿐만 아니라 뉴스 이용자들도 사진이미지‧모션그래픽‧동영상․패럴렉스 효과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툴을 이용해 만든 ‘스노우폴’ 기사의 생동감을 접하면서, 뉴스가 단순 읽기를 넘어 시각적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라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며 감탄했습니다. 당시 뉴욕타임스 ‘스노우폴’이 불러온 놀라움을 한 줄로 정의하면 이렇지 않을까요.

‘뉴스읽기’ 시대의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뉴스 보기’ 시대가 열렸음을 선언한 역사적 사건.

인터랙티브 콘텐츠의 ‘최초’ 수식어는 뉴욕타임스의 것입니다. 비주얼다이브의 목표는 ‘최고’ 입니다. 먼저가 아니라, 제대로 만들어 내는 존재로 대중에게 인식되기를 희망합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비주얼다이브는 ‘세계 최고의 인터랙티브 디지털미디어’ 도약을 위한 그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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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NYT | Snow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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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랙티브 콘텐츠 포털
디지털미디어 비주얼다이브

새로워진 비주얼다이브의 가장 큰 변화는 플랫폼 전환입니다. 인포그래픽 뉴스 콘텐츠로 우리 사회 주요 현안과 정보를 전해왔던 1.0 시대의 막을 내리고, 세상의 모든 개인이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줄 2.0 버전의 인터랙티브 디지털미디어로, 비주얼다이브가 새롭게 시작합니다.

이를 위해 비주얼다이브는 지난 1년 여간의 시간을 투자해 뉴욕타임스의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은 물론, 영국 가디언지의 데이터저널리즘 콘텐츠를 누구나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CMS 툴인 ‘핑거프레스’를 개발했습니다.

포털을 비롯한 기존 미디어에서는 사진, 음악, 동영상 등 기본적인 멀티미디어 도구를 통해 한정적인 콘텐츠를 만들 수밖에 없었다면, ‘핑거프레스’에서는 수백 수천 가지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도구를 활용해 고도화된 데이터시각화 콘텐츠와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합니다.

정교한 편집 툴을 이용해 편집디자이너처럼 정적인 콘텐츠는 물론, 기본 제공하는 다양한 플러그인을 활용해 지도‧차트‧모션효과 등 인터랙티브한 요소들을 이용해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아니어도 전문가 수준의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핑거프레스는 세상의 모든 콘텐츠 제작자들을 위해 비주얼다이브가 만들어낸 CMS 툴입니다.

비주얼다이브는 모든 개인이 세상을 놀라게 할 아이디어와 기획 하나쯤은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방법을 모르고, 접근이 어려워 머리에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키지 못할 뿐이라고 봅니다. 기술이 사람을 지배할 수는 없지만,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환경이 될 수 있다고 여깁니다. 비주얼다이브에서 제공하는 핑거프레스를 통해 ‘누구나의 것’이 아닌 ‘나만의 것’인 차별화된 시각화 콘텐츠를 만들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비주얼다이브는 세상 모든 개인들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인터랙티브 디지털미디어이길 희망합니다.

핑거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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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바뀐 비주얼다이브
변화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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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와 가디언이 부러워할
인터랙티브 뉴스 콘텐츠

뉴욕타임스가 데이터 인포그래픽 블로그인 ‘업샷(The Upshot)’을 선보인 적 있습니다. ‘스노우폴’을 만든 그래픽팀과 인터랙티브팀의 노하우가 이식되었다고 합니다. 영국 가디언에서는 데이터저널리즘 블로그를 만들어 데이터시각화 콘텐츠를 제작해 일반에 기사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미디어에서만 가능한 아이디어이고, 생산방식이라고요? 아닙니다. 비주얼다이브에서는 뉴욕타임스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의 기본 효과인 패럴렉스(Parallex)기술과 가디언의 데이터시각화 뉴스에서 접했던 데이터그리드(Data Grid), 데이터맵핑(Data Mapping), 인터랙티브 차트(Interactive Chart) 등이 기본 탑재된 ‘핑거프레스’를 제공하고 있어, 시각화하고자하는 데이터만 있다면 단 몇 시간 만에 뉴스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혼자서 이 모든 과정을 소화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뉴스 콘텐츠 원스톱 제작 시스템이 사용자의 책상 앞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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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와 기획력만 있다면 누구나 제작 가능한
인터랙티브 스토리 콘텐츠

비주얼다이브에서는 전문 콘텐츠 제작자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스토리를 보다 매력적으로 제작 및 발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인 일상을 기록하는 글을 핑거프레스를 통해 제작한다면 오늘 밥 먹은 맛집과 친구와 만난 장소를 그래픽 지도를 통해 보여주고, 구매한 물건이나 밥과 차를 마시고 지불한 내역을 데이터그리드 표와 차트로 보여줄 수 있으며, 인상적인 장면을 사진이나 그림으로 표현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비주얼다이브를 통해 소중한 개인의 일상을 아름답게 편집하세요. 나아가 세상을 깜짝 놀라게 만드는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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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의 데이터를 나만의 데이터로
인터랙티브 디지털시각화 콘텐츠

넘쳐나는 정보 과잉의 시대, 결국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데이터의 가치는 달라집니다. 빅데이터나 스몰데이터도 결국 데이터를 어떻게 시각화해서 많은 사람에게 의미 있는 정보로서 제공할 것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시각화 콘텐츠는, 단어 뜻 그대로 데이터를 비주얼로 보여준다는 말입니다. 데이터는 기록이니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내용입니다. 결국 차별성 있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작의 관건은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달려 있다는 말입니다. 포털을 비롯한 기존 미디어 사이트에서는 사진․음악․동영상 등의 간단한 편집만 가능한 멀티미디어 툴이 사용자에게 제공됐다면, 비주얼다이브에서는 그래프․차트․지도 등의 수천 가지가 넘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툴을 이용해 전문가 못지않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비주얼다이브가 제공하는 핑거프레스를 통해 더욱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제작해 세상과 소통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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