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예이착] 재고 불태웠던 버버리…플라스틱 20톤을 줄였다고?

1[일예이착] 재고 불태웠던 버버리…플라스틱 20톤을 줄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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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억원에 달하는 재고를 불태워 논란에 중심에 선 버버리가 환경을 지키는 행보를 밟고 있다. 환경과 윤리를 동시에 고려한 패션 브랜드들을 소개하는 시리즈 ‘일예이착(1.예쁘고, 2.착하다)’, 첫 번째 이야기로 버버리의 사례를 들려준다.

기획 : 성민지 기자 | 디자인 : 최은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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