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어때서” 실버스타 전성시대

1“내 나이가 어때서” 실버스타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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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를 지칭하던 ‘뒷방 노인’이란 표현은 이제 옛말. 고령화시대를 맞이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실버 세대의 활약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박막례, 김칠두, 지병수, 이영원, 여용기 등 젊은이들 못지않게 왕성한 활동으로 그레이 크러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실버 인플루언서들을 소개한다.

기획 : 김영기 기자 l 디자인 : 이영환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storyline@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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