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물알꿀] 해외여행 시 ‘꼭’ 사야하는 화장품 5 – 동북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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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시 꼭 사야할 화장품, 세 번째 동북아 편으로 찾아왔다. 중국과 일본 등으로 여행을 앞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K-뷰티가 여전히 강세지만, AR 등 신기술을 앞세워 뷰티업계를 이끌고 있는 중국 뷰티 브랜드에도 주목해야 한다. 상하이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모던레이디’의 보습크림을 눈여겨보자. 개당 3천원대의 가격으로 지인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 마리 따이쟈는 지난해 무인점포까지 연 색조 전문 브랜드로, 뛰어난 발색력의 립스틱이 눈길을 끈다. 가격은 3만대로, 세포라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일본의 경우 기초 라인이 강세인 토탈 케어 브랜드 쓰리(THREE)의 클렌징 오일을 추천한다. 이 밖에도 일본 쇼핑 하울 영상에 빠지지 않는 코프레도르와 엑셀 등 블러셔와 섀도우도 담았다.

기획 : 성민지 기자 | 디자인 : 최은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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