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물알꿀] 해외여행 시 ‘꼭’ 사야하는 화장품 5 – 남유럽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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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빛 지중해를 끼고 있는 남유럽은 관광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지역이다. 오늘은 남유럽 여행을 앞둔 이들을 위해 꼭 챙겨야 할 화장품을 소개한다. 스페인에서는 ‘라 치나타’의 미라클 오일을 챙기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로 제작, 보습에 탁월하다. 바르셀로나를 갈 예정이라면 ‘사바테르’ 비누를 기념품으로 구매하자. 전 세계 매장이 단 3곳뿐인 만큼 희소성이 높다.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포르투갈에서는 ‘베나모르’ 핸드크림을 잊지 말자. 약사가 만든 브랜드로 치약 같은 패키지와 향긋한 향이 포인트다. 이탈리아에서는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는 ‘키코’의 립스틱을, 그리스에서는 자연주의 브랜드 ‘코레스’의 샴푸를 기억하자. 기념품으로 손색없는 남유럽의 화장품을 지금 만나보자.

기획 : 성민지 기자 | 디자인 : 이영환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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