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시인 관련 정정보도문

 

당사가 운영하는 visualdive는 지난 2016년 10월 21일 “문단 내 성폭력 파문…출판사까지 “발 동동”- 이라는 제호의 기사와 2016년10월24일 카드뉴스 “박범신,함영준, 문화예술계 덮친 성추문 논란… “성폭력도 예술인가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는 당시 트위터를 중심으로 퍼졌던 박 시인에게 상습적인 성범죄를 당했다는 고발과 박진성 시인의 블로그에 게재된 사과문을 전제로 기사가 작성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박진성 시인은 최초로 의혹을 보도했던 H일보사와 H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 ‘성희롱’,’성추행’,’성폭행’ 의혹 모두에 대해 허위라는 판결을 확정 받았습니다.

이에 비주얼다이브는 박진성 시인의 관련 의혹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확인하고 바로 잡습니다.

또한, 해당기사는 삭제 처리되었슴을 알려드립니다.

비주얼다이브는 앞으로도 올바른 보도, 사실 확인에 기초한 바른 보도에 앞장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비주얼다이브  뉴스편집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