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등 하이틴 로맨스 작품 모음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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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진이 좋아했던 남자들에게 몰래 썼던 편지가 전달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드라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2018)가 인기다. 시즌2 제작까지 확정됐다. 이 작품처럼 최근 5년 동안 제작된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플립>,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 <지랄발광 17세>, <나의 소녀시대> 등 하이틴 로맨스를 타임라인으로 정리했다.

기획 : 이다솜 기자 l 디자인 : 최은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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