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가 인스타에 올린 오빠의 일기장 ‘눈길’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사진=배두나 인스타그램)

배우 배두나가 오빠의 일기장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오늘(7일)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버스데이 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배두나 오빠의 일기장이 담겼다. 일기의 제목은 ‘베껴쓰기’다.


일기에는 “내 동생 두나의 일기 쓰는 방법을 고쳐 놓아야겠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배두나의 오빠는 “요새는 내 일기장을 마구 베껴대기까지 한다”라면서 “일기는 내용이 5줄을 넘는 것이 없고 글씨도 개발새발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사실 나도 요새 일기 내용이 좋지를 못하지만, 오빠라는 위치에서 내가 두나 코치 좀 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오빠가 책임감이 있네”, “말투가 볼수록 매력 있다”, “글씨도 반듯반듯하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배두나의 오빠 배두한은 광고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성민지 기자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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