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차도 괜찮아” 클럽 갈 때 메기 좋은 백 4

club bag (1)-2

클럽에서 자유로운 두 손은 필수. 라커룸이 꽉찰 경우에 대비해 립스틱과 쿠션팩트 정도만 들어가는 작은 가방을 소개한다. 앙트레브의 ‘더 러브 벨트 백’, 조셉앤스테이시의 ‘OZ 미니 벨트 백 리치’, 마지셔우드의 ‘펌프’, 유니온오브제가 데일리라이프와 콜라보한 ‘웨이스트 백’까지 클러빙을 오래 즐기고 싶다면, 초소형 백과 함께 홀가분하게 놀아보자!

기획 : 성민지 기자 l 디자인 : 최은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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