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잇아웃] 전기장판 위에서 귤 까먹으며 읽고 싶은 꿀잼 신간 에세이 4

1전기장판 위에서 귤 까먹으며 읽고 싶은 꿀잼 신간 에세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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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밖순이 밖돌이도 집에서 뒹굴며 쉬고 싶어지잖아? 전기장판 위에서 귤 까먹으며 읽기 좋은 신간을 골라봤어. 유쾌해 웃음이 나지만 가볍지 않은 신간 에세이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딱 1년만, 나만 생각할게요>,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인절미예요> 등 4권을 소개할게.

기획 : 이다솜 기자 l 디자인 : 최은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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