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올해의 아티스트 8위… 9위는 브르노 마스

(사진=빅히트 SNS)

 

방탄소년단이 빌보드가 선정한 올해의 아티스트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보다 두 계단 상승한 기록이다.

미국 빌보드는 12월 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HOT100 송부터 앨범, 아티스트, 신인, 록앨범, R&B/힙합, 라틴 아티스트 등 2018년 부문별 결산 차트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차트 8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올해의 아티스트 1위는 드레이크가 차지했으며 2위부터 포스트 말론, 에드 시런, 테일러 스위프트, 카디 비, 텐타시온, 이매진 드래곤스 순이다.

방탄소년단은 그 뒤를 이었으며, 9위는 브루노 마스, 10위는 카멜라 카베요가 차지했다.

또, 지난해에 이어 톱 아티스트 듀오/그룹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으며 소셜 50 아티스트 1위, 월드 앨범 아티스트 1위, 인디펜던트 아티스트 1위, 톱 빌보드 200 아티스트 21위에도 올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국내 가요 시상식도 올킬 중이다. ‘2018 AAA’ 가수 부문 대상을 비롯해 ‘2018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앨범 등 2개의 대상을 품에 안았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이다솜 기자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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