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실검 등장 이유…“내 카드 한눈에”

(사진=파인 홈페이지)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이 실검 순위에 등장하며 접속자가 몰려서 화제다.

이는 13일 파인에서 시작하는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금감원은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에 자신이 사용 중인 카드 정보를 한 눈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파인’ 홈페이지에서 ‘내 계좌 한눈에’를 클릭하면 좌측 하단에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를 찾을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내가 소지한 카드정보와 결제예정금액, 최종 이용대금을 일괄 조회할 수 있다. 조회 가능 신용카드사는 BC, KB국민,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와 NH농협은행, 씨티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이다.

또한 카드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잔여포인트와 소멸예정포인트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조회 가능한 신용카드사는 BC,KB국민, NH농협, 롯데, 삼성, 신한, 씨티, 우리, 하나, 현대다.

해당 서비스는 만 19세 이상의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공인인증서 및 휴대폰 인증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모바일을 통한 서비스 이용은 2019년 2월 말 제공될 예정이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방현규 기자|story@visau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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