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화이트가 뭐길래” 오프화이트 X 컨버스 ‘척70′ 행사 화제

(사진=컨버스 홈페이지)

스트릿패션 브랜드인 오프화이트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는 오프화이트와 컨버스의 협업 제품인 ‘척70’ 판매 행사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척 70’은 오프화이트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버질 아블로와 컨버스의 두 번째 협업 제품이다.


‘척 70’을 20% 할인된 가격인 7만 원대에 살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추첨에 응모해 당첨된 사람만 구매할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30일 오후 10시까지 컨버스 코리아 닷컴에 회원가입을 한 뒤 응모에 참여하면 된다. 이때, 자신의 인스타그램 아이디와 신발 사이즈, 휴대폰 번호를 기재해야 한다.

당첨자는 오는 12월 3일 발표되며, 당일 홈페이지 내 ‘마이 페이지’나 당첨자에게 발송되는 문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프화이트는 미국의 DJ이자 디자이너인 버질 아블로가 2013년에 런칭한 명품 스트릿 패션 브랜드이다. 많은 셀럽들이 착용해 인지도를 높였다. 후드 티셔츠 하나가 50만 원 가량일 정도로 가격도 높다.

또한 공격적인 협업을 진행하며 화제를 몰고 있는 브랜드기도 하다.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제품으로는 오프화이트와 나이키의 협업 제품으로 특히 ‘조던1’은 발매 이후 가격이 8배까지 뛰기도 했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방현규 기자|story@visau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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