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인 케이틀린이 감동한 음식 [동영상]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인 케이틀린이 김치전을 먹고 감동했다.

어제(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인 블레어 가족이 백반집을 찾았다.

이날 블레어는 김치를 좋아한다는 케이틀린을 위해 김치전을 주문했다. 마크와 멕을 위해서는 생선구이를 시켰다.


채식주의자인 케이틀린은 김치전에 맛에 감격해 격한 반응을 보였다.

이튿날 오전 블레어 가족은 한양도성 순성길로 향했다. 건축가인 아버지 마크가 사전 인터뷰에서 “서울 성곽에서 산책하고 싶어요”라고 말했기 때문이었다.

블레어 가족은 오후에는 잠실 야구장에서 야구를 즐겼다. 관중과 함께 경기를 응원했고, 치킨과 맥주, 나초 등을 맛봤다.

저녁엔 한강으로 향했다. 블레어는 즉석 컵라면을 준비했다.

케이틀린은 김치전에 이어 라면의 맛에 감동했다. 그는 “어메이징하다”라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여행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여행’의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를 함께 다룬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성민지 기자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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