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민 파동 10년…소비자 안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카드뉴스]

1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slide15

지난 2008년 9월 중국산 분유에서 발생한 ‘멜라민 파동’은 신장결석, 신부전증 환자 53,000명을 발생시키고 이 중 4명의 유아가 사망하게 된 식품안전관련 사건이었다.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산 분유, 우유 등 멜라민 함유식품 216개 품목에 대해 유통 및 판매를 금지했으나, 사태 발생 후 위해상품에 대한 사후관리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일었다.

이처럼 위해한 상품으로부터 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이제 앞으로 편의점, 백화점, 온라인쇼핑에서도 ‘이 마크’를 꼭 확인해야한다. 자세한 내용을 카드뉴스로 살펴보자!

2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3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4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5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6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7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8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9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10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11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12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13소비자 안전을 위한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