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한국인 최초’ 포스트시즌 1선발…네티즌 “갓현진”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1차전 선발 투수로 나섰다.

그는 5일 오전 9시 37분(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1차전 선발투수로 나선 선수는 류현진이 한국인 최초다.


류현진은 1회에 무실점으로 150km/h에 육박하는 전력 투구로 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역대 최고의 투수임”, “갓현진이다”, “승리투수 가즈아”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류현진의 경기 중계는 MBC, MBC스포츠플러스 등에서 중계되고 있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성민지 기자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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