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플래닛, 인터렉티브 차트 제작 활용 설명회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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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콘텐츠미디어 비주얼다이브(대표 은종진)와 디지털 종합 광고 대행사 가우리 커뮤니케이션이 공동 기획, 제작한 데이터 시각화 서비스 ‘데이터플래닛 무료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11일 오후 3시 가산 G 밸리 기업 시민청에서 진행된 설명회에는 각종 언론사와 대학교, 기업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최근 공공 데이터의 시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데이터플래닛’은 개인과 정부, 다양한 기업, 기관이 보유한 공공데이터를 라이브 에디터(인터랙티브 차트 제작 툴)을 활용해 시각화할 수 있는 데이터 통합 라이브러리 서비스다.

데이터플래닛에서 만든 차트들은 소셜, 개인 블로그, 원하는 사이트의 원하는 본문 위치로 공유해 원하는 목적과 용도로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매출 추이 분석이 필요한 직장인이나, 보도자료 내 객관적인 통계 지표가 필수인 언론사 기자, 클라이언트에게 실적 보고가 요구되는 홍보 담당자, 과제 발표에 차트가 필요한 대학생 등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차트는 웹 기반의 라이브 에디터를 통해 쉽게 제작 가능하다. 때문에 모바일과 PC 어느 곳에서도 최적화된 가독성 높은 차트를 열람할 수 있다. 소스를 공유해 차트를 원하는 본문에 쉽게 삽입할 수 있다는 것도 강점이다.

특히 현재 데이터플래닛에는 사회, 정치,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주제의 공신력 있는 차트 데이터가 3000개 이상 업로드되어 있어 당장 사용이 가능하다. 매일 약 100여 개의 차트가 업로드되고 있다. 무엇보다 개방형 플랫폼이기 때문에 기업, 기관, 개인 누구나 쉽게 차트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어 이에 따른 무한한 활용성을 가지게 된다.

은종진 대표는 “”11월 중순 경 지도 기반 차트 생성 도구인 ‘맵 제너레이터’ 발표를 앞두고 있다”며 빅데이터 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데이터 통합 서비스들을 발굴하고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데이터 시장을 선두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데이터플래닛은 11월부터 정기적인 내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전유리 기자|editor@visau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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