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비트코인 시세 폭락해 750만원대…왜?

(사진=연합뉴스, 본 기사와 무관)
(사진=연합뉴스, 본 기사와 무관)

암호화폐 비트코인 시세가 700만원대까지 하락했다.

이날 오전 9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2.55% 하락한 749만원 선에 거래된다.

앞서 세계적인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최초 암호화폐 전문 트레이딩 데스크 개설을 전면 보류한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 내 규제 상황을 고려한 조치로 해석된다.


이더리움은 4.54% 내린 26만3000원, 이더리움 클래식은 3.43% 내린 1만3510원에 거래되는 상황이다.

리플은 2.14% 하락한 320원, 비트코인 캐시는 1.95% 내린 6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에 따르면 트레이더인 제프 킬버그(Jeff Kilburg)가 “하락세는 규제의 불확실성과 골드만삭스 리스크에 따른 것”이라면서 “다음 지지선은 6740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성민지 기자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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