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시가 총액 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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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가 시가총액 1조원을 돌파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2일 현재 시가총액 1조원을 넘었다. 21일 오후 JYP엔터테인먼트의 종가는 2만 8650원을 기록했다. 이후 계속 상승세를 타며 시가 총액 1조원을 돌파했다.


시가총액 1조원을 달성하는 데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매수세가 주요한 역할을 했다. 최근 일주일 동안 외국인은 15만2343주를 기관은 89만1613주를 매수했다. 이 점이 JYP엔터테인먼트 시가총액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신사옥으로 이전하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자회사인 JYP픽쳐스는 뮤지컬 시장에 도전한다. 공연제작사 한다프로덕션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를 공동으로 제작한다.

또한 하나의 아티스트만을 위한 전단 TF팀을 꾸려 업무의 신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간판 스타 트와이스 역시 이 TF팀을 통해 앨범을 준비해 더 성공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방현규 기자|story@visau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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