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의외의 국수 먹방… “금·토는 맘껏 먹어” [동영상]

(사진=SBS)

 

배우 한고은이 폭풍 ‘국수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고은은 6일 방송된 SBS의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새로운 멤버로 출연해 남편 신영수와 신혼 4년차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한고은은 이날 국수집에서 선보인 먹방쇼로 화제가 됐다.

이들 부부는 자리에 앉자마자 국수 세 그릇을 시켰다. 한고은은 비빔국수를 입에 한가득 밀어넣으며 맛있게 먹었다. 이를 지켜보던 노사연, 박나래 등의 패널은 “국수 먹는 기술이 능숙하다”, “푸드파이터 같다” 등의 감탄사를 내뱉었다.

비빔국수를 공략하던 한고은은 이내 여분으로 시킨 잔치국수를 집어 들고 입안에 가득 넣었고, “남편은 제가 공룡처럼 먹는대요”라며 수줍게 말했다.

남편 신영수는 “전엔 너댓 그릇씩 시켰는데 양이 좀 줄었네?”라며 한고은을 놀렸고, 한고은은 “요새 다이어트 중”이라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한고은은 “‘일상 다이어트’를 한다. 금요일과 토요일이 먹는 날”이라며 “월화수목은 식사량을 줄이고 샐러드 위주로 저칼로리 음식을 먹는다”고 밝혔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이다솜 기자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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