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복 상의 탈의한 김정은…‘북한도 역대 최고 기온’ [포토]

황해남도 금산포 젓갈공장 둘러보는 김정은(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북한도 폭염을 피할 수는 없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인민복 상의를 벗고 반팔 차림으로 시찰하는 모습이 화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황해남도 금산포 젓갈공장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은 인민복 상의를 탈의하고 하얀색의 얇은 반소매 티셔츠 차림이고, 리설주 여사가 김 위원장의 상의를 챙기고 있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일 평양의 낮 최고 기온이 38도에 이르는 등 북한도 역대 최고의 기온을 기록했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방현규 기자|story@visau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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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 금산포 젓갈공장 둘러보는 김정은(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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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 금산포 젓갈공장 둘러보는 김정은(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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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 금산포 젓갈공장 둘러보는 김정은(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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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 금산포 젓갈공장 둘러보는 김정은(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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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 금산포 젓갈공장 둘러보는 김정은(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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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 금산포 젓갈공장 둘러보는 김정은(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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