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만드는 키네틱 아티스트 엄윤설 이야기 [동영상]

20180830_102317

로봇 디자이너, 감성로봇 개발자, 교수, 콘텐츠기획자, 아티스트까지, 이것저것 하는 게 많아 뭐라고 콕 꼬집어 설명할 수 없다고 말하는 그녀 엄윤설.

단순히 한 분야로 규정짓기엔 그녀가 추구하는 세계는 너무나 다이내믹하고 흥미진진하다.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선택은 예측하지 못한 결과를 낳습니다.” -키네틱 아티스트 엄윤설

내가 바라고 꿈꾸는 일을 배우는 것은 모두가 누려야 할 마땅한 권리이다.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당신의 잠들어있는 배움에 대한 열망과 호기심을 발견하길 바란다.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우고 싶다면 아모레퍼시픽CSR팀이 제안하는 콘텐츠를 확인해보자.

‘당신의 직업은 회사원입니까?’ 콘텐츠 보러가기 ▶▶ https://bit.ly/2oerSDg

브런치 하단 배너 (최종)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