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아내 위해 열창… 네티즌 “노래까지 잘해?”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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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조현우가 아내 사랑을 숨김없이 드러내며 노래까지 열창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 스타’에는 조현우·김영권·이용·이승우 네 명의 2018 월드컵 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우는 아내를 향한 애정을 보였다. 조현우는 “지인의 소개로 아내를 만났다. 그런데 만나고 3일 만에 제가 바로 결혼을 하자고 말했다. 지금 결혼한 지는 2년이 됐고, 아내를 만난 지는 1200일 정도 됐다. 그리고 10개월 된 딸이 있다”고 전했다.

조현우는 “제가 유명하지도 않았는데 항상 저를 예뻐해 줬고, 힘이 돼줬었다”며 아내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조현우는 아내를 위해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을 선곡해 처음으로 아내 앞에서 열창했다.

선곡도 좋았지만 뛰어난 노래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이다솜 기자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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