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선배 ‘김은정’, 훈남 스케이트 코치와 결혼 [화보]

(사진=인스타그램 stseventgo)
(사진=인스타그램 stseventgo)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국가대표팀 사상 첫 은메달을 따낸 ‘팀킴’의 주장 김은정 선수가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7일 대구 수성구 대구미술관 내 웨딩홀에서는 김은정 선수와 남편 이 모씨의 결혼식이 열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팀킴’의 김영미, 김선영, 김경애, 김초희 선수가 축가를 부르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김은정 선수의 남편은 훈훈한 외모의 대구 지역 스케이트 코치로, 김은정 선수와 약 5년간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2
(사진=인스타그램 stseventgo)
3
(사진=인스타그램 stseventgo)
4
(사진=인스타그램 stseventgo)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김영기 기자 storyline@visualdive.co.kr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