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아침부터 약물 수강…마약 근절!” 근황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그룹 빅뱅의 탑과 대마초 흡연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근황을 알렸다.

오늘(18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약물 수강 들으러…마약 근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니트를 입은 한서희가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그는 지난 12일 홍익대학교 회화과 누드크로키 수업 시간에 유출된 누드 사진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몰카 범죄자 약 90%가 솜방망이 처벌 받았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한서희는 “******님이 쓰신 게시물을 리그램 해온 것이다. 여성이 피해자일 때의 남성분들의 반응이다. ‘내로남불’이 아니면 뭘까”라는 글을 남겼다.

한서희는 지난해 그룹 빅뱅의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성민지 기자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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