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작은 집’ 소지섭·박신혜가 그리는 미니멀라이프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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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 집’이 기존의 예능이 시도하지 않았던 비우는 예능, 심심한 예능 즉 미니멀라이프를 그려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나PD는 ‘숲속의 작은 집’을 통해 추구하고 싶었던 것은 “대화가 아니라 자연의 소리, 출연자의 얼굴이 아니라 미니멀한 삶의 방식을 더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숲속의 작은 집’에서는 공공 수도와 전기 없이 모든 것을 자급자족하는 ‘오프 그리드’ 라이프를 보여준다. 피실험자 소지섭과 박신혜의 모습을 통해 ‘과연 우린 많이 가져야만 행복한가’라는 물음을 던진다.

다큐멘터리와 예능의 경계 속에서 비우는 삶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숲속의 작은 집’은 ‘욜로라이프’, ‘휘게라이프’ 등의 라이프스타일을 쫓는 지금의 젊은 세대들에게 유의미한 질문을 계속해서 던질 듯하다.

내 자신을 들여다 볼 시간조차 갖지 못하는 우리, 오늘 당장 덜어내도 좋을 불필요한 물건뿐 아니라 감정과 관계들은 무엇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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