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몸매를 위한 건강 식단 공개…“토끼 같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배우 김사랑이 한 끼 식단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4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한 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미니 당근과 음료 한잔으로만 구성된 한 끼 식사가 담겼다.


키 173cm에 몸무게 49kg으로 알려진 김사랑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건강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건강하고 멋진 보디라인은 그냥 얻어지는 게 아니네요”, “대단하세요. 진짜 본받고 싶어요. 저는 노력해도 잘 안되더라고요”, “토끼 같네. 너무 건강식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방현규 기자|story@visau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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