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SNS에 올린 사진 논란되자 삭제… 무슨 일?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이 인스타그램 사진 중 일부가 논란이 되자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앞서 손나은은 13일 인스타그램에 “아침 부은 얼굴 ‘GIRLS CAN DO ANYTHING’”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화보 촬영차 최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해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논란이 된 것은 손나은의 인스타그램 멘트이자, 손나은의 휴대폰 케이스에 적힌 ‘GIRLS CAN DO ANYTHING’이란 문구다.

한 패션 브랜드에서 내놓은 슬로건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부 네티즌이 페미니스트를 대변하는 문구 아니냐며 비난하고 논쟁을 벌였다.

결국 댓글로 논란이 가열되자, 이를 의식한 듯 손나은은 인스타그램에서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 | storyboard@visualdive.co.kr

201802131209272090_2_20180213121258673

201802131209272090_4_20180213121258693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