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잡] “나이는 숫자일 뿐” 포토샵 고수가 된 89세 괴짜 할머니

1포토샵 고수가 된 89세 괴짜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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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세에 사진 촬영과 포토샵 기술을 익혀 세계적인 스타가 된 89세 할머니, 니시모토 키미코가 있다.

평범한 가정주부로 평생을 살아왔던 일본인 키미코는 예술감독으로 일하던 아들의 사진 강좌에 갔다가 사진을 시작했다. 이후, 포토샵까지 배워 SNS 스타가 되더니, 어도비(ADOBE) 사와 협업까지 한 사진작가로 거듭났다.

도전의 의미에 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키미코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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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이다솜 기자 l 디자인 : 최은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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