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마필관리사와 1년 3개월째 열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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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국정농단’ 사건으로 전 국민을 분노케 한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가 마필관리사와 열애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15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정유라는 마필관리사 이 씨와 음식점에서 함께 식사를 마치고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씨는 지난해 정유라가 해외 도피 시절부터 함께했으며, 국내 송환된 후 정유라의 일 처리를 도맡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이 씨는 정유라의 소유인 미승빌딩에 함께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택배기사로 위장한 괴한이 정유라의 가택에 침입해 함께 있던 남성을 흉기로 찔렀는데 이 피해 남성이 바로 이 씨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유라는 사실혼 관계였던 신 씨와 지난 2016년 4월 결별했으며 둘 사이에 난 아들은 정유라가 맡아 키우고 있다.

비주얼다이브 사회부 | press@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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