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을 줄게”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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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JTBC ‘이방인’을 통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추신수-하원미 부부의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가 공개됐다.

아무것도 기약할 수 없던 마이너리그 선수 시절, 미국이라는 먼 나라에서 함께 고난을 이겨낸 두 사람의 사랑과 배려가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극도의 불안감에 실명 위기까지 겪은 하원미의 사연과 당시 추신수가 아내에게 했던 말은 시청자들까지 눈물짓게 했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이들 부부의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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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이다솜 기자 l 디자인 : 최은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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