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비랑 친구다”…최강 인맥 ‘눈길’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인스타그램)
(사진=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인스타그램)

‘두시의 데이트’ 김호영이 최강 인맥을 자랑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걸그룹 모모랜드의 주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호영은 “휴대전화 연락처에 3000명 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일하다가 만난 분도 있고, 제가 그동안 16년 동안 사무실 없이 일하느라 제가 직접 명함 드리고 일했다. 소속사 들어간 지 4~5개월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태희 전화번호는 모른다. 비랑 친구다”라면서 “자녀는 사진으로 봤고 이민정 씨 아들은 직접 봤다. 너무너무 잘생겼다. 지금 한 3살 정도 됐다. 일단 아버지와 닮았는데 엄마의 장점과 아빠의 장점 모두 담아놨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김호영과 주이는 DJ지석진에게 “김호영 조권 주이 중에 ‘깝’ 1등이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호영은 조권을 지목했고, 주이 역시 조권을 꼽았다.

주이는 “‘깝’의 조상은 조권 선배님이지 않나 싶다”면서 “컴백해서 음악방송을 하고 있다. 조권 선배님도 컴백하셔서 인사를 드리러 갔는데 ‘깝’의 깊이가 달랐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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