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교도소 단만극 주인공 맡아

(사진=연합뉴스)

배우 조여정이 오랜만에 단막극으로 복귀한다.

방송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조여정은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이하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 출연을 확정했다.

‘마지막 식사를 만드는 여자’는 사형수가 사형이 집행되기 전 먹는 최후의 식사를 만드는 여자의 이야기다. ‘드라마 스테이지’ 작품 중 하나로 내년 초 방송 예정.


조여정은 극중 최수아 역을 맡았다. 최수아는 교도소에서 5년째 사형수들의 식사를 만드는 인물로 프리랜서 사진작가를 꿈꾼다.

한편,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 작가들의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의 이름이다. CJ E&M의 ‘드라마 스토리텔러 단막극 공모전’에서 선정된 10개 작품들로 구성됐다. 매주 토요일 밤 12시 방송된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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