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8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코빅’ 제작진도 몰랐다

(사진=정인영 인스타그램)

 

정인영 아나운서가 8살 연상 사업가와 화촉을 밝힌다.

7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정인영은 오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8살 연상의 사업가 박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1985년생인 정인영은 2011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해 ‘라리가 쇼’, ‘아이러브 베이스볼’, ‘스페셜 V’등을 진행했다.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얻었다.

정인영은 2015년 퇴사 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tvN ‘코미디빅리그’ MC로 활동 중이다. ‘코빅’ 제작진은 정인영의 결혼에 관해 아는 바가 없다면서도 “하차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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