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모습으로 1심 선고 공판 출석한 장시호 [포토]

(사진=연합뉴스)

삼성 등 대기업에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금을 부당하게 강요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최순실 씨 조카 장시호 씨가 1심 선고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을 찾았다.

앞서 검찰은 지난 11월 장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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