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아내 명서현, 남편 몰래 눈물 쏟은 이유

(사진=SBS ‘동상이몽2’ 화면)

 

‘동상이몽2’ 정대세 아내 명서현이 눈물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부상을 당한 축구선수 정대세와 이를 걱정하는 아내 명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대세는 경기 중 무릎 부상을 당해 중요한 경기에서 0대 3으로 패했다.

다음 날 시험장으로 향하기 전 구단 병원에 들른 정대세는 3~4주 정도 쉬어야 한다는 의사의 진단에 눈물을 보였다.

그는 “30대 이후로는 1년씩 계약 연장을 한다. 부상으로 출전 횟수를 채우지 못했고, 제가 다치고 나서 팀 성적이 안 좋아졌다”며 주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정대세를 시험장에 데려다준 명서현은 혼자 차를 세우고 남편에 대한 안쓰러운 마음에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정대세도 눈시울을 붉혔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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