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밥터뷰 4편] 반찬은 많을수록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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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장인들의 점심시간과 점심밥에 관한 소소한 인터뷰를 담은 ‘점심밥터뷰’.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의 깨알 같은 공감 에피소드부터 맛집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하자.

Q. 한 줄 자기소개
올리브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


Q. 제일 좋아하는 점심 메뉴는?
순댓국. 다만, 순댓국집이 회사에서 거리가 좀 있어서 자주는 못 먹는다. 야근 할 때 저녁으로 많이 먹는다.

Q. 회사 근처 맛집은?
서울 평창동 ‘정선 곤드레 쌈밥집’. 회사 주변에 음식점이 드물어 선택지가 별로 없는데, 그 중에서 가장 내 입에 맞는 곳이다. 횟집에서도 스끼다시만 공략할 만큼 다양한 반찬이 나오는 곳을 좋아하는데, 이곳도 퀄리티 좋은 반찬이 다양하게 나온다.

Q. 점심시간이란?
잠시 숨 돌릴 수 있는 시간. 먹기보다는 쉬고 싶어서 식사는 간단하게 집에서 가져온 먹거리나 편의점 음식으로 해결한다. 나머지 시간에는 업무 생각을 하지 않고 쉬려고 하는 편이다. 점심시간만큼은 눈치 보지 않아도 되니까.

기획 : 이다솜 기자 l 디자인 : 최은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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