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밥터뷰 1편] 점심은 역시 고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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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장인들의 점심시간과 점심밥에 관한 소소한 인터뷰를 담은 ‘점심밥터뷰’.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의 깨알 같은 공감 에피소드부터 맛집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하자.

Q. 한 줄 자기소개
4년차 방송작가이자 강아지 ‘백설기’ 엄마.


Q. 제일 좋아하는 점심 메뉴는?
고기! 특히 냉모밀소바에 가라아게를 사이드로 시켜 먹는 걸 좋아한다.

Q. 회사 근처 맛집은?
‘홍대돈부리’ 서울 목동점. 교토 여행 중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인 일본 음식을 떠올리게 하기 때문. 점심시간에 교토로 여행 다녀오는 느낌이다.

Q. 당신에게 점심시간이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방송작가는 출근 시간이 늦은 편이라, 점심식사가 마치 침대에서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것과 비슷한 의미다.

기획 : 이다솜 기자 l 디자인 : 최은지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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