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배지현, 2년 열애…“시즌 마치고 결혼”

(사진=뉴시스, 배지현 인스타그램)
(사진=뉴시스, 배지현 인스타그램)

 

LA다저스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다.

13일 배지현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이번 시즌 끝나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두 사람이 신중히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류현진 선수와 배지현 아나운서가 ‘야구’를 매개로 연인으로 발전, 결혼 전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류현진은 지난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괴물 투수로 불리며 대활약했고, 2013년에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LA 다저스 소속의 선발투수로 5년째 활동 중이다.

‘야구 여신’ 배지현은 SBS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등에서 스포츠 아나운서로 일하며, 지난 2014년 이경규 등이 소속된 코엔스타즈와 전속 계약을 맺고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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