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3개월 동안 10kg 감량’ 다이어트 비법 공개 [동영상]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준희가 3개월 동안 10kg을 감량할 수 있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3개월만 하면 10kg을 감량할 수 있다”며 “식단이 가장 중요한데 하루에 4끼에서 5끼 정도를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너무 많은 것 아니냐”고 되묻자, 김준희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각각 400g씩 먹고, 방울토마토, 오이 등 채소류를 섭취해야 한다. 이 정도 양을 4번에 나눠 먹어야 한다”고 답했다.

김준희는 디이어트에 지칠 때쯤 ‘치팅데이’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치팅데이’란 다이어트 기간 중 일주일에 한 번꼴로 먹고 싶었던 음식을 먹는 날을 뜻한다.

김준희는 “치팅데이에 마음껏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며 “6일 동안 클린한 걸 먹었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 번 나쁜 음식이 들어오면 평소보다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숙은 “제가 다이어트가 안 되는 이유를 알았다”며 “저는 6일이 치팅데이였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디오스타’에는 김준희 외에 김혜진, 이유애린, 유서진 등이 출연했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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