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도 신비롭게 만드는 달빛” 세계를 돌며 달을 설치하는 남자

10808“일상도 신비롭게 만드는 달빛” 세계를 돌며 달을 설치하는 남자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 같은 초승달 사진을 찍는 남자가 있다.

바로 러시아의 아티스트 레오니드트 티시코프. 그는 세계 곳곳을 돌며 실제 달이 아닌, 달 모양의 커다란 조형물을 설치하고 멋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연은 물론, 일상적인 공간도 신비롭게 만드는 그의 사진을 소개한다.

2“일상도 신비롭게 만드는 달빛” 세계를 돌며 달을 설치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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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디자인 : 이다솜 기자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l visualedito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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