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인 장난감 가게 주인장을 만났다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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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처럼 천진함을 잃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어떨까. 자칭 키덜트로서 장난감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장난감 가게 주인장을 만났다. 인터뷰를 나누면서 맑고 순수했던 그 시절을 돌아볼 수 있었다.

장난감 가게 주인장에게 듣는 동심과 취향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 보자.


키덜트인 장난감 가게 주인장을 만났다 > 스토리 보기

기획 : 성민지 에디터
디자인·퍼블리싱 : 갈미애 퍼블리셔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스토리텔링팀 |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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