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류필립 母, 미나‧류필립 결혼 허락…이유는? [동영상]

 

(사진=네이버TV)
(사진=네이버TV)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미나와 류필립 커플이 ‘비디오스타’에서 류필립 어머니로부터 공개적으로 결혼 허락을 받았다.


9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미나-류필립 커플, 이파니-서성민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류필립의 어머니 유금란씨의 등장이었다.

류필립의 어머니는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하냐’는 MC 질문에 “필립이가 사랑하고 행복하면 허락할 것”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 “미나를 처음 봤을 때 ‘상처 받지 않게 잘 만나라’고 했다”며 “인생 선배이자 여자로서 서로 만나서 헤어지게 되면 여자가 더 크게 상처받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미나가) 내조도 잘 하고, 필립이가 행복해하는 모습 보니까 너무 좋다”며 “사랑할 수 있을 때 많이 사랑하고 행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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