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간직하고 싶은 ‘음유시인’ 윤종신 노랫말 10

1오래 간직하고 싶은 ‘음유시인’ 윤종신 노랫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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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와이퍼’는 ‘뽀드득’ 신경질 내는데….”

이별을 얘기하는 발라드 노래에 쓰인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단어들.

눈으로 읽을 때에는 오글거렸던 이 가사가 귓가를 울리면 ‘눈물’이 된다.

올해로 데뷔 27주년을 맞은 ‘음유시인’ 윤종신. 사랑과 이별을 얘기하고, 청춘들을 위로하고, 때론 본인의 고민까지 털어놓는 그의 가사 속 뜨거운 진심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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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디자인 : 김종길 기자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 story@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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