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박, 내일은 메론”엄마가 딸 위해 만든 ‘이색’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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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채소로 만든 ‘이색’ 드레스를 입은 터키의 한 소녀가 화제다.
터키 안탈리아에 사는 여성 Alya Chaglar는 3살된 딸 스테파니의 사진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스테파니에게 포즈를 취하게 한 뒤, 꽃과 채소를 드레스처럼 촬영하는 것이 특징. 사진 속 스테파니는 장미부터 수박, 메론까지 다양한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끈다.

자세한 내용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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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디자인 : 성민지 기자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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