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지르고 다니는 두 청년의 이야기 [스토리텔링]

fire

여기, ‘불 지르고’ 다니는 두 청년이 있다.

세상의 강펀치에 ‘내가 할 수 있을까?’ 소심해진 사람들 마음에 불을 붙인다. 자꾸만 시비를 걸어오는 현실상황에 꿈이 쪼그라진 이들 가슴에도 불을 지핀다. 소셜벤처를 꿈꾸는 ‘열정에 기름붓기’의 이재선(26)‧표시형(25) 대표. 사회가 ‘정답지’로 제시한 길이 아닌 자신들 만의 인생길을 뚫어내고 있다. ‘어떻게 하면 청년 세대를 위해 더 화끈하게 불 낼 수 있을까’ 궁리하는 두 대표를 만났다.


불 지르고 다니는 두 청년 > 스토리 보기

기획·글 : 정수영
디자이너 : 이지혜
퍼블리셔 : 박현원
포토그래퍼: 조윤구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스토리텔링팀 | editor@visualdive.co.kr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