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사주의 연이은 ‘갑질’…내부고발자가 된 노동자들

1대기업 사주의 연이은 ‘갑질’…내부고발자가 된 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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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발생한 ‘땅콩 회항’ 사건의 피해자이자 사건을 세상에 알린 박창진 전 사무장의 근황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그는 사건 발생 후 신경증과 공황장애에 시달리다가 지난 4월 복직했다. 그러나 그는 사무장이 아닌 일반 승무원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 전 사무장은 회사의 조치가 불합리하다고 느끼지만, 자신의 생존권과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출근한다.

최근 이장한 종근당 회장의 운전기사 ‘폭언’부터 끊이지 않는 대기업 사주 일가의 갑질 논란. 일부 노동자들은 더는 참지 않고,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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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및 디자인 : 성민지 기자
비주얼다이브 디지털편집국 뉴스팀 | writer@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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