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예비 신부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 ‘화제’

(사진=정하나 인스타그램)
(사진=정하나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창이 13살 연하 예비신부를 공개한 가운데 누리꾼들 관심이 뜨겁다.

19일 이세창(48)은 한 매체를 통해 예비신부인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35)를 소개했다.

정하나는 이세창보다 13살 연하로 모델 겸 리포터다. 아크로바틱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이세창이 감독을 맡고 있는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레이싱 대회에 참가할 만큼 모터사이클 실력자로 알려졌다. 실제로 영화나 드라마에서 모터사이클 주행장면 대역도 맡아왔다.

두 사람은 약 2년 동안 교제, 지난해 가을 이세창이 연극 무대에서 청혼하면서 올가을 결혼할 예정이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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