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효리네 민박’ 취업…손님맞이 직접 나선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효리네 민박’에 아이유가 취업했다.

19일 JTBC 새 예능 ‘효리네 민박’ 측은 민박 스태프로 가수 아이유(25·이지은)가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아이유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함께 일하며 민박 손님을 맞이하고, 제주 살이 체험에 나설 예정이다. 아이유는 이효리에 대한 호감으로 선뜻 고정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현재 준비 작업을 마치고 본 촬영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에 올 6월 첫 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이효리·이상순 부부는 이번 예능에서 민박집 주인 입장이 되어 찾아오는 민박 손님에게 숙식과 기타 편의를 제공하고, 머무는 동안 함께 어울리고 대화하며 ‘친화형 민박집 주인’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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