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닷새 뒤 출산 예정 “예쁜 딸 기다리는 중”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사진=백지영 인스타그램)

 

백지영 출산이 임박했다.

19일 백지영 소속사 뮤직웍스 관계자는 가수 백지영(42)과 배우 정석원(33)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현재 만삭으로 출산 예정일은 오는 24일이다. 현재 태아는 딸로 확인됐다.

현재 백지영은 출산이 임박함에 따라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6월,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비주얼다이브 연예스포츠팀|storyboard@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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